대한민국 최초의 상설 종합전시장인 한국종합전시장이 설립되어 국내 전시산업의 기반이 마련되었다.
1979년 개관 이후 1982년 제1회 서울국제무역박람회(SITRA)를 개최하며, 국가 무역진흥을 이끄는 전시 전문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1986년 주식회사 한국종합전시장(현 코엑스)으로 법인화되며 전문경영체제를 확립하고, 1988년 무역센터 및 신관 개관을 통해 글로벌 전시장으로 도약했다.
서울올림픽 프레스센터 운영으로 국제행사 운영 역량을 인정받고, 자체 기획한 주최전시를 론칭하며 코엑스의 전시 브랜드가 본격화되었다.
1998년 ‘코엑스(Coex)’라는 명칭이 공식화되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립했다.
국제자동화산업전 등 코엑스가 자체 기획한 산업 전문 전시가 성장하고, 다양한 국제회의 유치로 마이스(MICE) 허브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2000년 코엑스 신관, 코엑스몰, 아셈타워 개관으로 복합문화 인프라를 확장하고, ASEM 정상회의와 FIFA 월드컵 IMC 등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2002년 UFI 인증, ISO 9001 인증, CEM 교육 도입 등 글로벌 스탠더드를 구축하며 전문 마이스(MICE) 기업으로 성장했다.
2006년 코엑스 창립 20주년을 맞아 글로벌화 청사진을 선포하고 2009년 CI 리뉴얼을 통해 브랜드 비전을 제시했다.
G20 서울정상회의 등 국가적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마이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강남 마이스(MICE) 특구 지정과 위탁 운영 확대를 통해 도심형 마이스 클러스터의 기반을 마련했다.
국제회의와 산업전시가 공존하는 복합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발전하며, 고객만족경영대상·녹색경영대상 등 지속가능경영을 실현했다.
조직 혁신과 구조 개편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섰으며, 해외 전시회 개최 지역을 확장하고
대형 국제회의를 연속 개최하며 글로벌 마이스로서 자리 잡았다.
베트남·유럽 등 해외 전시장 진출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친환경 전시 시스템을 도입하며 지속 가능한 마이스를 실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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